2008년 03월 24일
여러모로 상위 블로거분들 보면 존경스럽습니다.
하루에도 몇개씩 올라가는 포스팅을 구경하고 있으면...
그 분야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각별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.
저도 처음엔 야심차게 시작한거 같습니다만은[...]
...왜인지 모르게 블로그에 뭔가를 올렸을 때 누군가가 본다는거 자체가 뭔가 부끄럽더군요...
그래서 지금은 거의 개인용으로 가끔씩 들러서 심심할 때 하나씩 올려주는 정도입니다.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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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세쪽에 대한 글이라면 산더미 같이 쓸 수 있겠지만, 써봐야 관심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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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사실 관심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대다수가 제가 아는 사람들이라, 더더욱 보여주기 낯뜨겁다고나 할까요.
에휴.
수치플레이를 즐겨서 얼굴 두꼐를 좀 더 키워야 하는건가[...응?]
그 분야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각별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.
저도 처음엔 야심차게 시작한거 같습니다만은[...]
...왜인지 모르게 블로그에 뭔가를 올렸을 때 누군가가 본다는거 자체가 뭔가 부끄럽더군요...
그래서 지금은 거의 개인용으로 가끔씩 들러서 심심할 때 하나씩 올려주는 정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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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세쪽에 대한 글이라면 산더미 같이 쓸 수 있겠지만, 써봐야 관심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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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사실 관심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대다수가 제가 아는 사람들이라, 더더욱 보여주기 낯뜨겁다고나 할까요.
에휴.
수치플레이를 즐겨서 얼굴 두꼐를 좀 더 키워야 하는건가[...응?]
# by | 2008/03/24 19:40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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